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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찜질방 "실로암 사우나" 20개월 아기 목욕탕 다녀왔어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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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찜질방 "실로암 사우나" 20개월 아기 목욕탕 다녀왔어요~

토키맘 2017. 4. 22. 19:45

광진구 찜질방 "실로암 사우나" 20개월 아기 목욕탕 다녀왔어요~ 

 


세식구 (아빠,엄마, 20개월 아기)가 함께 찜질방 다녀왔답니다.~ 

20개월 아기가 목욕탕을 가기는 쫌 그렇고, 찜질방 가서 이것저것 놀고 오기로 했는데,


음...포스팅 초반에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일단 아기와는 찜질방 가는건 정말 비추입니다.~ 

찜질은 커녕 목욕도 제대로 할수 없기에...정말 힘들고 돈도 비싸고...안 가는게 훨씬 낫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오늘 다녀온 광진구 찜질방, 실로암 사우나 시설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20개월 아기 목욕탕 가는것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이니, 광진구 찜질방 찾으시는 분들은

아기 동행 제외하시고 보시면 되겠네요.~ 





광진구 찜질방 실로암 사우나 5층에는 헬스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머 일발 헬스장과 똑같습니다~ 





실로암 사우나는 1층에 목욕탕이 있고...

2층부터는 소금이며...황토며, 각각 찜질할수 있는 찜질방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티비가...좀 작은 편이라, 오랫동안 머무는 사람에겐 좋지 않을수 있네요. 


실로암은 목욕탕이 좋은 편입니다. 안마기도 있고..머 괜찮아요. 





아들과 함께 식혜 같이 하나 시키먹었습니다. 

식혜는 2천원 입니다. 식당에서 파네요. 





스마트폰이 출시된 이후로...

이제 구시대 유물이 되어버린 찜질방 피시방....


무용지물 입니다..ㅎㅎ





만화책도 있고 하지만, 머 시설은 그냥 그렇습니다. 


주차는 잘되는게 장점이고...

찜질방 자체는 나쁘지 않고요, 다만 연인들이 간다거나 아기를 데려가는 

건 왕비추 합니다. ㅎㅎ


가격이 1만원이고 아기도 돈 받아요 ㅎㅎ


한시간 정도 있으면서 2만 7천원 썼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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